2024년 연봉 순위별 커트라인
이 연봉 이상이면 해당 순위에 듭니다. 단위: 세전 총급여
| 순위 | 연봉 커트라인 | 월 환산 |
|---|---|---|
| 상위 1% | 1억 9,715만 원 | 1,643만 원 |
| 상위 2% | 1억 6,025만 원 | 1,335만 원 |
| 상위 3% | 1억 3,917만 원 | 1,160만 원 |
| 상위 5% | 1억 1,560만 원 | 963만 원 |
| 상위 10% | 8,943만 원 | 745만 원 |
| 상위 20% | 6,443만 원 | 537만 원 |
| 상위 30% | 5,005만 원 | 417만 원 |
| 상위 40% | 4,061만 원 | 338만 원 |
| 상위 50% (중위) | 3,387만 원 | 282만 원 |
| 상위 60% | 2,825만 원 | 235만 원 |
| 상위 70% | 2,348만 원 | 196만 원 |
| 상위 80% | 1,541만 원 | 128만 원 |
| 상위 90% | 730만 원 | 61만 원 |
평균 연봉 4,475만 원, 하지만 중위 연봉은 3,387만 원
직장인 평균 연봉은 4,475만 원이지만, 직장인을 연봉 순으로 줄 세웠을 때 가운데 있는 사람의 연봉(중위 연봉)은 약 3,387만 원입니다. 상위 0.1%(21,078명)의 평균 연봉이 10.0억 원에 이르는 등 고소득자가 평균을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"평균보다 못 번다"고 느끼는 사람이 실제로는 절반보다 훨씬 많습니다.
이 순위를 볼 때 알아둘 점
- 연중 입사·퇴사자 포함 — 국세청 자료는 연말정산을 한 근로자 전체 기준입니다. 1년을 다 채우지 않은 사람도 포함되어, 정규직만 비교할 때보다 순위가 높게 나옵니다.
- 총급여 기준 — 연봉에서 식대 같은 비과세 수당을 뺀 금액입니다. 성과급은 포함되고 퇴직금은 빠집니다.
- 근로소득만 — 사업소득, 임대소득, 금융소득은 포함되지 않습니다.
- 계산 방식 — 국세청은 순위 구간(1% 단위, 상위 1% 안은 0.1% 단위)별 평균 연봉을 공개합니다. 이 계산기는 구간 평균 사이를 직선으로 이어 순위를 추정하므로 ±0.5%p 안팎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연봉 상위 10%는 얼마부터인가요?
2024년 귀속 국세청 근로소득 자료 기준으로 총급여 약 8,943만 원 이상이면 상위 10%에 듭니다. 상위 1%는 약 1억 9,715만 원 이상입니다.
중위 연봉과 평균 연봉은 왜 다른가요?
평균 연봉(4,475만 원)은 고소득자 몇 명이 크게 끌어올립니다. 전체를 한 줄로 세웠을 때 정확히 가운데 있는 사람의 연봉인 중위 연봉(약 3,387만 원)이 '보통 직장인'에 더 가깝습니다.
왜 생각보다 순위가 높게 나오나요?
국세청 자료는 연말정산을 한 근로자 전체(2,108만 명)를 대상으로 합니다. 연중에 입사·퇴사했거나 단시간 근무한 사람도 포함되므로, 1년 내내 일한 정규직끼리만 비교할 때보다 순위가 높게 나옵니다.
연봉은 세전인가요, 세후인가요?
세전 총급여 기준입니다. 총급여는 연봉에서 식대 등 비과세 수당을 뺀 금액으로, 원천징수영수증의 "총급여" 칸과 같습니다. 세후 월급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출처: 국세청_근로소득 백분위(천분위) 자료 (2024년 귀속, 공공데이터포털 2025.12.31 등록)